미국은 이렇게 일한다
NEW RELEASE
실력이나 제품력만으로 미국 시장의 문은 열리지 않는다. 세계적인 기술력을 갖추고도 고전하는 K-스타트업과 미국에서 커리어를 쌓아가는 이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실전 생존 바이블
이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Entrepreneur
미국 시장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 창업가와 초기 팀
Career Abroad
미국에서 커리어를 만들어 가는 한국인 전문가
Business
기업 해외사업 팀, 사업개발, 세일즈 및 마케팅 담당자
Cross-border
현지 법인·지사를 운영하며 본사와의 간극을 조율하는 리더
ABOUT THE BOOK
미국 시장은 ‘큰 한국’이 아니다
한국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수많은 스타트업이 거대한 미국 시장으로 향한다. 그러나 수백 통의 이메일은 무응답으로 돌아오고, 어렵게 잡은 미팅은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형식적인 인사와 함께 허무하게 끝난다. 상품력이나 가격, 브랜딩의 문제가 아니다. 미국 시장에서 작동하는 ‘게임의 룰’이 한국과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미국은 이렇게 일한다』는 UCLA 박사 출신의 현지 실전 전략가가 지난 20년간 미국 현장에서 연구원, 사업개발 담당자, 임원, 법인장으로 살아남으며 뼈저리게 체감한 보이지 않는 규칙들을 알기 쉽게 풀어낸 책이다.
미국은 실력에 앞서 ‘신뢰와 소개’로 문을 열고, 말하지 않은 의도는 절대로 알아주지 않는 ‘화자 책임’의 문화로 작동한다. 또한 겉으로 수평적인 조직 뒤에 숨은 엄격한 ‘수직적 책임 귀속 시스템’을 이해해야만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다.
독자리뷰
⭐⭐⭐⭐⭐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회사에게만 권하기엔 아까운 책이다. 제품을 가지고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뿐 아니라, 미국에서 프로페셔널한 경험을 쌓고자 하는 사람, 이제 막 커리어를 시작하는 사람, 이미 10년, 20년 이상 미국에서 프로페셔널한 커리어를 쌓아온 사람에게도 유익하다고 말하고 싶다. 미국 시장에서 제품과 상품의 GTM을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물론, 커리어적으로 자기 자신이라는 상품의 GTM을 찾는 이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bil*** (RIDI Books Review)⭐⭐⭐⭐⭐
“이 책은 미국 진출을 꿈꾸는 K-스타트업뿐 아니라, 이미 미국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오랜 경험자에게도 자신의 커리어를 돌아보게 하고 위안과 새로운 배움을 주는 유익한 실용 경영서다. 두루뭉술한 이야기 없이 미국 사회의 숨은 룰을 실질적이고 직관적으로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은, 미국이라는 넓고 다양한 시장을 꿈꾸는 당신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 rep*** (RIDI Books Review)?
여러분의 서평을 기다립니다. 14가지 실전 TIP 💡
네트워킹 스몰토크부터 거절의 행간, 본사-지사 거버넌스까지 바로 적용 가능한 매뉴얼
신뢰와 소개의 규칙
미국 시장의 문을 여는 것은 제품력이 아니라 소개와 검증의 구조라는 사실을 해부한다
20년 현장의 언어🎓️
연구원에서 법인장까지, 실제로 부딪히고 실패하며 축적한 크로스보더 실무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