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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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글로벌 커리어를 개척하는 모든 분들께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저자는 한국에서 대학을 마친 뒤 미국 현지에서 다양한 산업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온 실전 전략가입니다. 책 속에는 낯선 환경에서 기회를 만들며 쌓아올린 생생한 경험과 현실적인 조언들이 진솔하게 담겨 있습니다.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더 넓은 세상을 향한 용기와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해 줄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 김광록, 사제파트너스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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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본질적으로 고위험 사회다.” 저자의 명쾌한 정의 하나만으로도 미국 진출을 가로막던 숨낳은 의문이 해소됩니다. 특히 현지 파트너의 완곡한 거절 속에 숨은 진짜 의미와, 본사와 지사 간의 미묘한 갈등을 풀어내는 통찰은 절로 감탄을 자아냅니다. 현장에서 수많은 기업을 도우며 실수하고 성공하며 얻어낸 이 생생한 경험들은 미국 비즈니스를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대체 불가능한 바이블이 되어줄 것입니다.

— 조성문, 차트메트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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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 기업을 매년 수십 곳 만나지만, 미국 진출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대부분 제품의 부족이 아니라 현지의 ‘보이지 않는 게임의 룰’입니다. 이 책은 겉으로 보이는 효율 뒤에 숨겨진 ‘사람, 평판, 책임’이라는 진짜 작동 원리를 현장의 날카로운 언어로 담아냈습니다. 거절에 대처하는 태도부터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무기로 삼는 법까지, 미국 시장의 문법으로 판을 읽고 기회를 만들어내는 진짜 플레이어가 되기 위한 실용적인 지침들을 제공합니다.”

— 손재권, 더밀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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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문대 박사 출신의 석학이 테크 현장에서 사업개발을 수행해온 배경부터 매우 특별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배워나간 인물이기에 그녀가 나누는 지식은 추상적이지 않고 생생하게 살아있습니다. 한국과 미국의 비즈니스 문화의 차이를 밝히는 거시적 통찰부터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비즈니스 스킬까지, 이 책에는 실전에서 통하는 현실적인 조언들로 가득합니다. 미국 비즈니스에 도전하는 모든 분에게 건투를 빌며 일독을 권합니다.”

— 김창원, 세이와이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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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한국의 창업가들이 미국이라는 시스템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지 못해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낭비하곤 합니다. 이 책은 웜 인트로와 신뢰의 속도, 거절에 대처하는 태도부터 조직 정렬에 이르기까지 미국 현장의 보이지 않는 규칙들을 경험자의 고백으로 정직하게 보여줍니다.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리더라면 피칭 연습보다 현지 신뢰 공동체의 일원이 되는 것이 왜 먼저인지를 깨닫게 해줄 것입니다.”

— 이기대, 스타트업얼라이언스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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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오래 일하며 배운 것은 중요한 기회는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미국에서 네트워킹이란 단순히 사람을 많이 만나는 기술이 아니라, 서두르지 않고 신뢰를 쌓아가는 장기적인 게임입니다. 이 책은 미국 시장에서 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이 어떻게 뜻밖의 결정적 기회로 연결되는지를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여줍니다. 좋은 제품만 있으면 언젠가 빛을 볼 수 있을거라 믿었거나, 커뮤니케이션을 단기적인 거래로 바라보았던 사람에게 새로운 통찰을 선사할 것입니다.”

— 한기용, <리더십 연습>, <실패는 나침반이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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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뤄낸 화려한 성공 레퍼런스도 냉정한 미국 시장의 새로운 규칙 앞에서는 가장 먼저 비워내야할 관성이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과거의 성공 프레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무대 위에서 자신을 유연하게 재정의하고자 하는 리더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저자의 집요함과 품격 있는 설득력이 담긴 이 책은, 글로벌 무대에서 진짜 가치를 증명하려는 모든 개척자에게 완벽한 리더십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 김주희, JWorld Group 대표 / KOWIN LA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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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에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부터 주재원, 유학생에 이르기까지 미국이라는 무대에 자신을 투자하려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정독해야할 책입니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변하지 않는 미국 현지의 비즈니스 구조를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풀어냅니다.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액션 아이템으로 피봇 기회를 선사하는 이 책은 미국 시장 도전을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려 줄 것입니다.”

— 배정융, KIC Silicon Valley 센터장